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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고마워요 (Hit : 79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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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청와대 일본의 강제징용 제3국 중재위 안 거부
“피해자가 수용하겠다고 한 방안만 검토”

청와대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와 관련해 일본이 제안한 제3국 중재위원회 구성에 대해
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.

16일 청와대 관계자는 제3국 중재위원회 답변 시한인 18일이 다가오는 것에 대해
“특별한 답은 없을 것”이라며 “수용할 수 없다”고 입장을 밝혔다. 이 관계자는 “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상황이
하나도 변화가 없고, ‘1+1(한일 기업들의 기금 조성방식)’ 방안도 피해자들이 수용했기 때문에
검토하는 것이지 (이외에) 추가로 검토하는 (다른) 것은 없다”고 말했다.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8/0002461239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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